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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러니'라는 단어 하나로는 도무지 표현이 안되는 복잡 미묘했던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다.
요즘 같은 상황에서 그 곳의 분위기는 또 어떻게 바뀌었을까?

세계 각지의 분쟁지역에서 보내온 탄피를 녹여 만든 평화의 종은 바라보는 이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운 좋게도 직접 타종해보고 종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

홍보전시관내 식당에서 맛본 산천어가스는 비싼 값을 했다. 맛 괜찮다.

속초 - 한계령(혹은 옛미시령) - 양구 - 평화의 댐 - 화천 - 홍천 - 서울.  이 드라이브코스는 정말 일품이다.

Posted by 모던토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