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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을 풀고
휴면을 풀고 2015.10.30

블로그를 다시 살려야겠다.

개점휴업
개점휴업 2011.03.26

1년전 야심차게 독특하고 개성있는 음악리뷰를 해보겠다고 이곳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했으나, 음악없는 음악리뷰에 대해 심각한 고민 끝에 그 꿈을 접었었다. 그나마 몇 개월 후 티스토리 블로그에 다음뮤직 연동이 가능하게되자, 예..

베니스 글라스 판타지아

얼마만에 간 전시회인가? simslike님 포스팅을 보고 마음 먹은지 한 달여 만에 실행에 옮겼다. 세라믹을 전공한(세부전공은 유리공학) 나로서는 첫 눈에 끌리는 전시회였다. 강남에서 출발해 아람누리와 어울림누리를 구분 못하는..

이사
이사 2011.02.27

새로운 주거환경에서 생활 한다는 것은 그 곳이 새로지은 집이건 아주 오래된 집이건 설레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으레 짐을 싸고 옮기고 정리하는 과정은 생략하고 싶은것이 사람 마음이다. 이사를 했다. 3일간 짐을 싸고 이틀 동안..

보름달
보름달 2011.02.17

<우리동네 골목길에서 바라본 보름달. 허접한 똑딱이의 한계> <그래도 광학4배줌인데...... 땅겼더니 어째 보름달이 아닌가벼~> 정월 대보름이 되면 모두가 부러워 하던 우리 어머니의 손맛이 그립다. 약밥,찰밥,각종 나물은..

여행에 관한 소고.

어디를 돌아다니며 보고 듣고 느낀다는것은 대단히 매력적인 일이다. 아무리 정적(靜的)인 사람이라 할지라도 가끔씩 집을 떠나 기억속 익숙했던 곳이나 전혀 낯선 곳 혹은 대자연을 찾았을때 느끼는 가슴속 상쾌함을 마다하는 이는 없..

스마트폰 개통 5일째.

현재 보급된 휴대전화기중에서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채 30%를 넘지 않는다고 하니 내가 지금 디지털시대에 그리 뒤떨어지는건 아닌가보다. 사용자 카페에 가입하고, 주위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하다보니 어느 정도 적응하는..

나의 음악 이야기 ㅡ  Heart <Alone>

Heart 'Bad Animals'(1987) 윌슨 자매(앤과 낸시)를 보컬로 결성된 혼성 5인조 하드락그룹 Heart. 사실, Alone, Never등과 같은 몇몇 곡을 제외하면 이들의 곡은 상당히 하드하다. 정통 하드락을..

스티브잡스, 얼른 완쾌하고 복귀해야......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진지하게 우낄때 진정 빵~ 터진다.

하늘에서 눈이 와~~요.

눈이 많이 온다고 했는데, 역시나 눈이 온다. 또 온다. 자꾸 온다. 너무 많이 온다. 어두컴컴하고 시계도 멀지 않다. 방앗간에서 찹쌀 빻을때 쏟아지는 모습같다. 갑자기 생각난건데, 어릴적에 성탄카드 직접 그려서 만들때 눈오는..

춥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온다.

이건 뭐 아이스맨도 아니고...... 상하의 내복입고 오리털파카에 스키목도리 쓰고 마스크까지 하고 다녔더니 안경에 입김이 서려서 살짝 얼기 까지 했다. 역시 안경잡이들은 겨울철 마스크 하기 불편하다. 한때 콧잔등 부위에 철심..

마이클 잭슨 베스트앨범과 정경화 바이올린 협주곡 앨범

요근래 계속 스콜피온스 베스트 앨범을 돌리다가 오랜만에 산 음반 2장. 1.한국인이 좋아하는 곡들로 채워진 마이클잭슨 베스트앨범. '위대한' 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있는 팝 아티스트가 과연 몇명이나 될까? 나는 주저하지 않..

스마트(SMART) 법칙

목표 설정 단계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법칙 ● Specific ☞ 구체적인가? ● Measurable ☞ 측정 가능 한가? ● Action-oriented ☞ 행동 중심적인가? ● Realistic ☞ 실현 가능한가? ● ..

한일 헬로키티 가열식 가습기(HSV-120HK) 사용후기

먼저, 사진을 통해 세부사항을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총평을 적었다. 우선, 이렇게 생겼다. 귀엽기도 하고 좀 우습기도 하다. 처음에 인터넷으로 알아본 가격과 성능에 만족했다가 헬로키티라는 캐릭터 상품임을 알고 조금 망설였던건 ..

2010-SBS 연기대상 손현주, 유호정 수상 소식을 듣고.

<사진: 드라마 - 이웃집 웬수/ 출처 한겨레 > TV드라마 좋아하시는 어머니께 잔소리 하시던, 이제 홀로되신 아버지께서 드라마를 챙겨 보시는걸 안것은 지난 봄이었다. 아버지 말벗 해드리다 우연히 몇 번 보게된 드라마. 바로..

초등학교 아이들의 기발한 답변

살짝 우울했던 마지막날, 진정 빵~ 터졌다. ㅋㅋㅋㅋㅋ

눈 덮힌 우리동네 뒷산

오랜만에 점심시간을 이용해 뒷산에 오르기로 마음먹고 준비를 했다. 어제 눈도 제법 내렸겠다 날씨도 살짝 풀렸겠다 겸사 겸사. 예전에 자주 다니던 골목길로 올라 능선을 따라 입구쪽으로 내려오면 대략 40여 분 산책이 가능하다. ..

좀 웃긴 연애 성향 테스트

<나는 베르테르 타입 이란다.> 결과를 보자니 그 쓸데없는 비장함에 좀 웃기기도 하고, 스스로 좀 서글퍼지기도 하고...... 베르테르 캐릭터를 싸잡아 부정적으로만 볼 수는 없는것이고. '좀 웃겼다.' 가 정답이다. 이래가지..

2011년 새해 달력이야기

혹한의 추위가 일찍 찾아와서 그런지 예년처럼 '벌써 한 해가 가는구나'라는 식의 느낌은 좀 덜 한것 같다. 몸으로 마음으로 이미 1, 2월의 매서운 추위를 느끼고 있으니 말이다. 벽걸이 새해 달력은 필요한 만큼 장만하였으나,..

성탄 전야 미사를 드리고...

나라도, 한국 가톨릭도, 개인적으로도 많이 어수선한 성탄 전야다. 천주교 교리에 상선벌악(賞善罰惡)이라는 내용이 있다. 착한 사람에게는 상을 주시고 악한 사람에게는 벌을 주신다는 말씀. 우리 고유의 익숙한 표현으로는 권선징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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